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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슈지토아키라(修二と彰) 청춘아미고(靑春アミ-ゴ) 260704

by 말랑말랑한 테레비 2026.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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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테레에서 7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9시간 3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더 뮤직데이 2026(The Music Day 2026)
이번 방송에서 괜히 더 반가웠던 무대는 슈지토아키라(야마시타 토모히사, 카메나시 카즈야)의 무대.

청춘아미고(青春アミーゴ)가 나온 지 벌써 21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놀라운 건 두 사람의 비주얼.
2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예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아서 괜히 웃음이 나왔다. ㅎㅎ

그 시절에는 일본 음악 방송을 보기 위해 뮤직스테이션(Music Station)이나 
각종 방송 영상을 찾아다니던 기억이 난다.

컴퓨터 앞에서 영상 하나 뜨기만 기다리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추억이 되어버렸다.

오랜만에 다시 본 청춘아미고 무대에서는 
야마삐가 가사를 살짝 틀리기도 하고, 
카메와 야마삐의 안무도 조금씩 엇갈리는 장면도 있지만
원래도 그랬었어서... 그런것도 안변했구나 싶어 더 반가웠다.

이런 저런 엄청 사건 사고들이 많이 있었지만
역시 추억은 추억인 이유가 있다.
오랜만에 정말 반가웠던 일본 음악 무대였다.


슈지토아키라(修二と彰) 청춘아미고(靑春アミ-ゴ)

情けないぜ 助けてくれ
한심하지 도와줘

例の奴らに追われてるんだ
그 녀석들에게 쫓기고 있어

もうダメかもしれない ミ・アミーゴ
이제 안될지도 모르겠어 미 아미고(내 친구)

二人を裂くように電話が切れた
두 사람을 갈라 놓듯이 전화가 끊어졌다

SI 俺たちはいつでも二人で一つだった
SI, 우리는 항상 둘이서 하나였어

地元じゃ負け知らず そうだろ
고향에선 지는법을 몰랐지, 그렇잖아

SI 俺たちは昔から この街に憧れて
SI, 우리는 옛날부터 이 거리를 동경하고

信じて生きてきた 
믿으며 살아왔어

なぜだろう 思い出した景色は旅立つ日の綺麗な空
왜일까, 기억나는 풍경은 떠나던 날의 아름다운 하늘

抱きしめて
안아줘

辿り着いた 暗い路地裏
겨우 도착한 어두운 뒷골목

しゃがみこんだ あいつがいた
웅크리고 그녀석이 있었어

間に合わなかった ごめんな
제때 오지 못해 미안해

遣られちまった あの日交わした
당해버렸어 그날 나눈

例の約束守れないけど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지만

お前が来てくれて嬉しいよ
네가 와줘서 기뻐

震える手の平を強く握った
떨리는 손을 꼭 잡았어

SI 俺たちはあの頃たどり着いたこの街
SI, 우리는 그 시절 도착한 이 거리에서

全てが手に入る気がした
모든 것이 손에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었어

SI 故郷を捨て去りでかい夢を追いかけ
SI, 고향을 버리고 커다란 꿈을 쫓아

笑って生きてきた
웃으며 살아왔어

これからも 変わる事ない未来を二人で追いかけられると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미래를 둘이서 쫓을 거라고

夢見てた
꿈꾸고 있었어

SI 俺たちはいつでも二人で一つだった
SI, 우리는 항상 둘이서 하나였어

地元じゃ負け知らず そうだろ
고향에선 지는법을 몰랐지, 그렇잖아

SI 俺たちは昔から この街に憧れて
SI, 우리는 옛날부터 이 거리를 동경하고

信じて生きてきた 
믿으며 살아왔어

なぜだろう, 思い出した景色は旅立つ日の綺麗な空
왜일까? 기억나는 풍경은 떠나던 날의 예쁜 하늘

抱きしめて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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